연사들은 오늘 발표될 브라운 주지사의 조정 예산안에 캘리포니아내의 가장 연약한 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증세안이 필요함을 역설할 것입니다. 계속되는 삭감뿐인 예산안은 많은 수의 실업자를 양산합니다. 가주 상/하의원들에게 세수입 인상을 호소합니다. 저소득층, 어린이와 노인들, 장애자가 의지해온 복지예산이 삭감되면 저소득층의 부담이 너무 크고 힘없고 가난한 약자들의 피해가 더욱더 커 질것이다.
시간: 5월 16일 (월요일) 낮 12시
장소: 제리 브라운 주시사 LA 사무실 앞 (300 S. Spring St., Los Angeles, CA)

삭감의 소용돌이에서 희생을 당하는 것은 우리의 아이들이다. 이번 예산 삭감은 결코 해결 방안이 될 수 없다. 의료비용이 높아지면 가정 단위의 경제 생활도 어려워 지며, 결과적으로 소비 심리를 위축시켜 경제 성장이 둔화 되는 악순환만 되풀이 될 뿐이다. 이번 기회에 우리 커뮤니티는 주 예산 제도 개혁을 통해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변화를 위해 목소리를 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