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와 그 가입단체인 로스앤젤레 스의 민족학교와 시카고의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이하 마당집)은 “아시안 아메리칸 및 태평양계 가족 캠페인”(이하 "아태계 가족 캠페인")을 발족하고 이번 선거에 적극 참여하여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커뮤니티로써 위상을 높일 것이다.
오늘부터 11월 6일까지 “아태계 가족 캠페인”은 아태계 가족의 기본 원칙을 정리한 "아태계 가족 플랫폼"을 지지하는 커뮤니티 구성원들의 사진을 캠페인 웹사이트에 게재하여 이번 선거의 주요 사안에 대응하는 우리의 원칙을 보여줄 것이다. 사진들은 유권자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광고로 전략지역에 배치되어 후보들에게 아태계 커뮤니티가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알게 할 것이다.
aapifamiliescampaign.wordpress.com 방문 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의 사진을 aapifamiliescampaign.tumblr.com 로 보내주세요.

이민자와 아시안 아메리칸 커뮤니티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현안들이 전국적으로 논의되고 관련 정책이 발표되는 가운데 이번 선거를 통해서 우리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이하 미교협)와 민족학교 그리고 시카고한인교육 문화마당집은 "아시안 태평양계 가족 캠페인"을 발족합니다.
(보도자료)
누구에게나 공평한 기회가 주어지는 아메리칸 드림이 공격받고 있습니다. 학교 수업 시간이 줄어들고, 일하는 가정 및 연장자를 위한 복지 서비스가 삭감되고, 대학 학비가 인상되고 있습니다. 상위 1%의 부유층이 세금을 공평하게 내고 공공재에 투자 할 것을 요구 함으로서 아메리칸 드림을 복원 할 수 있습니다. 진보적인 한인 유권자의 목소리가 올해 선거에서 변화를 가져 올 수 있습니다.
(보도 메모) 내일 열리는 2012년 6월 5일 대통령 예비선거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투표소 관련 정보를 보내드립니다:
(보도자료) 6월 5일 캘리포니아 주 대통령 예비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온 오늘날,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한인 커뮤니티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자 유권자등록 및 전화걸기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민족학교의 자원봉사자들은 한인들이 "선거의 해" 인 2012년에 일찍부터 정치에 영향을 끼치는 것을 목표로 5월 10일부터 분주히 선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보도자료) 캘리포니아의 유권쟈들은 6월 5일 예비 선거날에 처음으로 "통합 경선" (Top Two Primaries) 제도를 접하게 된다. 한인 유권자들이 새로 바뀐 내용을 잘 이해 하고 선거에 참여해 한인 사회의 정치력을 신장하는 것을 돕기 위해 민족학교는 로스 앤젤레스와 오렌지 카운티의 2만 명 유권자들에게 유권자 교육 자료 "2012년 6월 예비 선거 안내서"를 우편으로 발송했다. 이 자료는 인터넷 krcla.org/ko/vote 에서도 확인 해 볼 수 있다.
(보도자료) 민족학교와 이민자투표참여연합 등 커뮤니티 단체들은 2012년 5월 한달 동안 주 지사 및 커뮤니티 단체 연합의 부유층 증세 통합 주민발의안인 “교육 및 지역 공공 안전 법안” (Schools and Local Public Safety Act) 를 2012년 11월 선거에 상정하기 위해 서명을 모았다. 오늘 2012년 5월 10일 제리 브라운 주지사는 공식적으로 130만개의 서명용지를 제출하였다. 주 총무처가 서명 개수 검토 결과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명되면 이 발의안은 2012년 11월 선거에 상정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