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학교 후원자님께,
지난 몇 달 동안 소셜 미디어와 인터넷 등에서 민족학교 이사회, 윤대중 이사, 실무진, 그리고 후원자에 대한 비방과 공격이 있었습니다.
민족학교 이사회는 관련 문건, 이메일 확인, 직접적인 이해 관계자와의 인터뷰 등을 포함한 조사를 거친 결과 진실을 호도하거나 거짓에 기반한 내용들이 유포되고 있다고 판단하며 저희는 이런 혐의를 반박합니다.
소셜 미디어라는 공간에는 확실한 근거 없이 입장이 다른 상대방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정보들이 유포 될 수 있습니다. 저희는 허위 및 입증되지 않은 주장을 사실로 받아들이는 것에 크게 우려하고 있으며, 이러한 주장들은 개인이나 단체에 대한 명예 훼손과 중상모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보도자료) 민족학교는 이번 6월 29일 (금) 오전 11시 부터 저녁 8시까지 동 단체 강당 (900 S. Crenshaw Blvd, 90019)에서 ‘무료 시민권 신청’ 봉사 활동 기금을 마련 하기 위해 ‘일일 식당’ 행사를 펼친다.
“나의 주치의” 책을 출간 하신 이영직 내과 전문의는 서적 판매 수익금을 이번 금요일 오후 1시 민족학교에 전달 합니다. 민족학교는 이 수익금을 연장자 처방약 의료보험 봉사 활동 파타임 인턴 활동가 지원비로 사용 할 것 입니다.
민족학교가 여러분을 와인 시음 기금 모금 행사 에 초대합니다!
민족학교에서 은퇴 이사진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신규 이사진을 환영 합니다.
미교협과 민족학교에서는 오는 2010년 11월 19일 금요일에 개최될 기금 마련 만찬에 후원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인분들을 비롯해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약 300여 명이 참석할 이번 만찬은 미교협과 민족학교가 진행하고 있는 동포사회와 이민자 커뮤니티, 그리고 근로 가정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커다란 힘이 될 것입니다.